Advertisement
아시아MMA연맹은 아시안게임을 주관하는 OCA(아시아올림픽평의회)의 직속 기관이다. 종합격투기가 아시안게임 종목으로 채택되면서 아시아MMA연맹 회원 단체는 내년에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세미나에 참가하는 대한MMA총협회 심판은 5명의 국제 심판(김성태 양서우 박준용 전성원 서혜린)이다. 이들은 아시아MMA연맹이 주최한 심판 세미나 및 테스트를 통해 대한민국 최초로 국제 심판 자격증을 취득했다. 테스트에서 참가국 중 전체 1위를 차지, 우리나라 심판들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Advertisement
소속 선수들도 2023년 제1회 아시아MMA선수권대회에서 박한빈이 최우수 선수상, 진성훈이 은메달, 손진호와 이상균, 배동현, 김하준이 동메달을 획득해 종합 3위에 랭크됐다. 지난해 제2회 아시아 MMA 선수권 대회에서는 박서영과 이보미가 은메달, 김하진이 동메달을 차지해 대한민국 종합격투기의 위상을 높였다.
Advertisement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