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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르트는 '라모스는 지난 경기에서 멕시코 리그 데뷔 이후 처음으로 퇴장당했다. 그는 상대 선수를 걷어차며 퇴장 당했고, 가혹한 징계로 이어질 수 있다. 규정에 따르면 그는 최대 15경기 출장 정지가 가능하다. 그는 공이 투입되기도 전에 상대 선수에게 강력한 킥을 시도했다. 라모스는 당시 상황 이전에도 팔꿈치로 상대 선수의 얼굴을 찍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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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라모스는 이런 징계 위기에도 오히려 태연한 감정을 드러냈다. 라모스는 개인 SNS를 통해 "레드카드 없이 이 리그를 떠날 수는 없지"라며 오히려 자신이 멕시코 리그에 온 것을 알렸다는 뉘앙스의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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