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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미국 여행을 하며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던 '내생활'의 마스코트 도도남매 연우, 하영이가 이번에는 새로운 도전으로 돌아온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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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지하철 외출 후 돌아온 도도남매는 엄마, 아빠의 격한 환영을 받는다. 이어 한 식탁에 둘러앉아 그동안의 근황을 나누는데. 이때 연우가 엄마의 허를 찌르는 한 마디를 던져 웃음을 자아낸다. 예능 100단 장윤정도 "도연우 진짜 자중해"라고 외치게 한 연우의 한 마디가 무엇이었을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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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이제 만 10세인 연우는 "나는 (연애에) 신중해야지"라는 말로 VCR을 보던 모두를 뒤집어 놓는다. 이에 더해 장윤정은 "연우는 결혼 생각하고 연애할 거라고 하더라"고 덧붙여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낸다고 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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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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