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광주=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랜디 신혜' 박신혜가 2025 KBO리그 공식 개막전이 열린 22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 마운드에 올라 멋진 시구를 선보였다.
Advertisement
KIA의 열혈 팬으로 알려진 박신혜는 과거 두 차례 프로야구 시구에 나섰고 특히 왼손으로 강하게 공을 던지는 모습이 메이저리거 좌완 투수 랜디 존슨과 닮았다고 해 '랜디신혜'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KIA 타이거즈의 홈 유니폼과 빨간 색 모자에 청바지를 착용하고 마운드에 오른 박신혜는 변함없이 깔끔한 투구폼으로 공을 던져 현장을 찾은 야구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박신혜는 지난해 한국시리즈 5차전에도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라 공을 던졌고 KIA 타이거즈의 한국시리즈 우승 세리모니를 함께 지켜보며 기쁨을 만끽한 바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정준하, '놀뭐' 하차 3년만 다시 고정되나..."유재석 초상화로 고정 노려" ('하와수')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
"저 사칭하셨죠?"...변우석, 직접 사칭범 잡으러 떴다 (놀뭐) -
이휘재, 4년만 복귀하자마자 MC석 차지...밀린 김준현 "형은 여기가 어울려" ('불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무기력 4연패' 꼴찌 KIA, 이의리 또 흔들…'홈런쇼+테일러 첫승' NC 5연승 질주[광주 리뷰]
- 2.확 달라진 강민호, 15타수 무안타 → 결승타 포함 3안타 4타점 대변신…'디아즈+최형우 홈런' 삼성, KT 연파하며 4연승 질주 [수원리뷰]
- 3.WBC 후유증인가? 10피홈런 시즌 한번도 없는데…하루 2방 → 6이닝 6실점, 이쯤 되면 심상치 않다 [수원리포트]
- 4."강민호가 다 했다!" 활짝 웃은 국민유격수 "힘보다는 자신감이 중요해" [수원승장]
- 5.2위 안양 정관장→3위 서울 SK→4위 원주 DB…KBL 순위 싸움, 끝까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