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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경기력을 비판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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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에서 가장 빨랐다.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33.2km, 페드로 포로는 33.1km, 데얀 클루셉스키는 32.1k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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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축구전문매체 TBR은 23일(한국시각) '미키 판 데 펜은 손흥민이 본 선수 중 가장 빠른 선수'라며 '손흥민은 지금까지 본 선수 중 가장 빠른 선수가 누구냐는 질문에 판 데 펜을 가장 빠른 선수로 지목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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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토트넘의 주전 센터백 판 데 펜은 더 스피드 데이터베이스의 기록에서 가장 앞서 있다. 무려 37.4km의 시속이다. 손흥민과도 3km의 시속 차이가 난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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