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투수로는 노모를 비롯해 이시이 가즈히사, 마쓰자카 다이스케, 구로다 히로키, 다르빗슈 유, 다나카 마사히로가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정상권에 올랐으며, 최근에는 마에다 겐타, 기쿠치 유세이, 센가 고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이마나가 쇼타, 그리고 사사키 로키까지 에이스급 투수들이 정상 정복에 나선 상황.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와 관련해 미국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지난 18일 '오사다하루부터 오타니, 그리고 그 이후: 일본 야구는 어떻게 새로운 정점에 도달했나'라는 제목으로 일본 선수들의 메이저리그 정복 역사를 집중 조명했다.
Advertisement
올해 사사키에 이어 내년에는 야쿠르트 스왈로즈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메이저리그 무대를 노크할 것으로 예상된다. NPB를 뛰지 않고 곧바로 태평양을 건넌 스탠포드대학 거포 사사키 린타로와 애슬레틱스 마이너리거 투타 겸업 모리이 쇼타로도 일본 출신 기대주로 꼽힌다.
노모가 30년 전 메이저리그를 정복할 때 메이저리그는 그 신선함에 놀랐다. 이치로가 MVP에 올랐을 때 메이저리그는 충격에 빠졌다. 오타니가 투타 겸업 MVP에 오르자 메이저리그는 일본 야구에 경의를 표했다. 오타니보다 뛰어나려면 어떤 선수가 나타난다는 것일까.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