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엘나시오날은 '케인의 미래는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멀리 떨어져 있을 수도 있다. 소식에 따르면 케인은 올 시즌 이후 EPL 복귀를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 이미 그를 영입할 유력한 팀이 있다. 바로 리버풀이다. 케인은 리버풀의 비전에 완벽하게 부합하며, 공격진에 즉각적인 리더십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일부 영국 언론은 '이제 케인은 자신의 경력에서의 망신이었던 무관을 잠재우고, 또 다른 주요한 득점에 대해 생각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케인은 EPL에서 앨런 시어러의 260골을 넘어설 수 있으며 불변의 기록을 세울 수도 있다. 케인의 6700만 파운드(약 1260억원) 바이아웃을 지불하면, 다가오는 여름 이적할 수도 있다는 소식은 부인되지 않았다. 이것이 EPL 복귀로의 길을 열 수 있다'라고 점쳤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여러 행선지도 거론됐다. 친정팀 토트넘을 포함해 북런던 라이벌인 아스널, 맨유 등 여러 구단이 케인이 이적할 만한 팀으로 연결됐다. 이런 상황에서 이번 리버풀 이적 가능성과 함께 케인이 EPL 복귀를 결정한다면 어떤 팀이 그를 품게 될지에 더욱 관심이 쏠리게 됐다.
케인은 "지난 시즌에도 나는 40골 넘는 득점을 기록했지만, 우리가 트로피를 따내지 못했기 때문에 나도 발롱도르 경쟁에서 멀어질 수밖에 없었다. 토트넘에서 뛸 때는 아무리 골을 많이 넣어도 결국 우승 트로피가 없어 발롱도르 경쟁에서 제외될 수밖에 없었다"라고 밝혔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