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U-22 대표팀은 내년 개최되는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을 준비하는 연령대로, 오는 9월 U-23 아시안컵 예선에 참가한다. U-22 대표팀은 아직 정식 감독이 선임되지 않은 상태로, 대한축구협회(KFA) 전임지도자(이창현, 조세권, 김대환)들이 이번 대회에서 임시로 팀을 이끄는 중이다.
Advertisement
한국은 중국 관중의 일방적인 응원 속에서 전반 중반까지 아찔한 실점 위기를 수차례 넘겼다. 분위기 반전이 필요하다고 느낀 이창현 전임지도자는 전반 32분 만에 양 측면 자원 두 명을 교체했다. 김우빈과 조영광이 빠지고, 손승범(FC서울)과 김주찬(수원삼성)이 들어왔다. 교체 이후 분위기를 바꾸는 데는 성공했지만 상대 골문은 열리지 않았다.
Advertisement
충격적인 결과가 아닐 수 없다. 아직 국가대표팀은 아니지만 연령별 대표팀에서도 한국은 베트남, 중국과 비교했을 때 객관적인 전력에서 우위라고 평가를 받는다. 아시아 축구가 상향 평준화됐다는 이야기가 나온다고 해도, 베트남과 중국에게 1무 1패라는 결과는 쉽게 납득하기 어렵다.
Advertisement
U-23 아시안컵에서 한국은 2016년에 준우승, 2020년에 우승하면서 아시아 호랑이로서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줬지만 2022년, 2024년 대회에서는 충격의 8강 탈락을 거뒀다. 특히 직전 대회에서는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에 패배해 2024 파리 올림픽 진출권조차 가져오지 못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