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6년 리우올림픽에서 IOC선수위원으로 당선된 유 회장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선수촌장을 역임한 직후 2018평창기념재단이 설립된 2019년부터 올해까지 '수장'으로 헌신하며 2018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의 유산을 계승·발전시키는데 앞장서 왔다. 지난해 열린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 개최를 물심양면 지원, 동계올림픽의 정신과 유산을 이어갔고, '수호랑·반다비 캠프'를 통해 '피겨여제' 김연아, '파라아이스하키 캡틴' 한민수 등 올림픽·패럴림픽 스타들과 함께 유소년들에게 동계 스포츠를 보급하고 홍보하는 일에도 힘을 쏟았다. 스포츠를 통한 화합의 가치를 확산하는 국내외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국제 스포츠 교류 및 올림픽 정신 확산에 기여했다. 지난 1월14일 제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에서 당선되면서 가장 애정을 쏟았던 평창기념재단 이사장직을 명예롭게 내려놓게 됐다.
Advertisement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유승민 이사장님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이전부터 2024년 강원동계청소년 올림픽까지 10년의 세월을 강원도와 함께해 주셨다"면서 "강원도에서의 추억을 잊지 말아달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앞으로 올림픽 유산인 2018평창기념재단의 운영을 위해 도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