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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페스티벌에는 글로벌 팬들의 심장을 뛰게 할 K-POP 아티스트부터 댄스 퍼포먼스팀이 참여해 K-TREND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한다고 알려 설렘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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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웨이브 2025'에 함께 할 3만 2천 명의 트렌드 서퍼는 단순한 관람객을 넘어, 힙하고 핫한 K-TREND의 새로운 물결을 만들어낼 한류 문화의 중심으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 이들에게는 한국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할인권 등의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트렌드웨이브 2025'가 개최될 글로벌 관광도시 인천은 트렌드 서퍼의 거대한 놀이터로서 새롭게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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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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