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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메카노는 2015년 잘츠부르크를 통해 프로에 데뷔했다. 빠르게 능력을 보여준 우파메카노는 2017년 라이프치히 입단 후 세계가 주목하는 수비수로 떠올랐다. 라이프치히에서 놀라운 활약을 보인 우파메카노를 향해 맨유, 맨시티, 리버풀, 레알 마드리드 등이 러브콜을 보냈다. 최종 승자는 바이에른이었다. 우파메카노는 2021년 여름 무려 4200만유로에 바이에른 유니폼을 입었다.
하지만 올 시즌 들어 반등에 성공했다. 라인을 올려 수비하는 것을 선호하는 뱅상 콤파니 감독이 부임하며 날개를 달았다. 빠른 스피드와 공격적인 수비를 자랑하는 우파메카노가 중용됐다. 우파메카노는 김민재와 함께 주전 센터백으로 자리매김했다. 바이에른은 재계약을 추진하고 있지만, 당초 확정적이라는 분위기와 달리 이견이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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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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