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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스테인은 "레알은 2년 동안 아놀드를 지켜봤다. 지난 1월부터 그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합류하도록 설득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다. 레알과 아놀드는 계약이 체결되면 리버풀에 알려야 한다. 아직 계약이 체결되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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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볼리에리는 "최근 몇 주 동안 원칙적으로 합의가 이루어졌다. 리버풀이 협상을 재개하려는 반복적인 시도에도 불구하고 재계약할 수 있다는 희망이 사라졌다. 이제 그 어떤 것도 아놀드의 마음을 바꿀 수 없다. 아놀드는 유럽에서 가장 성공적인 구단에 합류하게 된다. 확인이 된 사항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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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은 아놀드까지 추가하면서 갈락티코 선수단을 더욱 강화하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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