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국은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손흥민이 원톱으로 나섰다. 이동경(김천) 이재성(마인츠) 황희찬(울버햄턴)이 뒤에서 힘을 보탰다. 더블 볼란치로 황인범(페예노르트)과 박용우(알아인)가 호흡을 맞췄다. 포백에는 이태석(포항) 권경원(코르파칸 클럽) 조유민(샤르자) 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자리했다. 골문은 조현우(울산)가 지켰다.
지난해 9월 A매치 이후 6개월 만에 다시 홍명보호에 승선한 양민혁은 당초 A매치 데뷔 가능성이 크지는 않았다. 2선에 쟁쟁한 선수들이 즐비했다. 하지만 오만전 이후 이강인이 부상으로 이탈했고, 선수들의 컨디션이 모두 최상이 아닌 상황에서 A매치 데뷔전 기회를 잡게 됐다.
양민혁은 이번 A매치 데뷔로 18세 343일, A매치 최연소 출전 12위를 기록했다. 이전까지 차범근이 18세 351일로 12위에 올라 있었는데 이 기록을 넘어섰다.
수원=이현석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