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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첫 시즌에 나선 거포 유망주 문정빈(22)은 23일 롯데전서 첫 안타를 비거리 130m, 타구속도 174㎞의 어마어마하게 큰 홈런으로 장식하며 화려한 신고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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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도 자신을 잊지 말아달라는 듯 25일 문경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서 시즌 첫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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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말 첫 타석에서 NC 선발 김녹원에게 삼진을 당했던 이재원은 4회말 두번째 타석에서 좌월 솔로포로 삼진을 되갚았다. 6회말 1사후 두번째 투수 임정호를 상대로 좌전안타 기록한 뒤 득점까지 올렸던 이재원은 8회말 2사후 네번째 투수 노재원과 승부를 펼쳐 좌전안타치고서 대주자로 교체. 이날 경기는 8대9로 상무가 패했다. 지금까지 성적이 좋다. 5경기서 타율 4할7푼4리(19타수 9안타) 1홈런 5타점을 기록중. 장타율 0.684, 출루율 0.600으로 OPS가 무려 1.284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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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통산 성적은 타율 2할2푼2리(509타수 113안타) 22홈런 78타점. 2022년에 13개의 홈런과 43타점을 올린게 개인 최다 기록이다.
아직 LG의 주전은 너무 견고하다. 그래도 계속 두드려야 열리는 법. 이들 중 누가 먼저 주전 자리를 꿰찰까.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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