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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즈만은 이번 A매치 기간 클럽과 자신의 미래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었으며, MLS가 그의 차기 행선지로 강력하게 점쳐졌다. 현재 그는 계약이 1년 남아 있는 상태이며, 34세의 나이에 접어들어 이번 시즌 들어 다소 둔화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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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달간 눈에 띄게 폼이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 왔지만, 클래스는 여전하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그리즈만은 올 시즌 공식 경기 42경기에 출전해 16골 7도움을 올렸다.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은 여전히 그리즈만을 핵심 선수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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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즈만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공식경기 431경기에 출전해 197골 91도움을 올렸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역사상 최다 득점자이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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