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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회장은 이번 간담회에 시도체육회장 및 시군구체육회장을 비롯하여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선수와 지도자를 초청했고, 대한민국 체육과 지방체육의 발전을 위한 진솔한 의견을 경청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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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선수 발굴과 육성의 근간인 지방체육회의 재정 안정화를 위한 방안을 제언하며,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협력을 위해 정부, 국회, 지방자치단체, 지방의회, 교육부, 교육청 등을 직접 찾아 적극적인 협력을 이끌어 내겠다는 의지를 재차 표명했다. 대한체육회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지방체육 현안을 점검하고 사안별 실행 계획을 수립해 속도감 있게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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