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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 역시 토트넘을 떠나고 싶은 것으로 파악됐다. 매체는 "히샬리송은 유럽에서 계속 활동하는 것을 선호하지만 제안을 듣고 최고의 커리어를 이어갈 수 프로젝트를 결정할 것이다. 히샬리송은 실력을 회복하고, 우승을 두고 경쟁할 수 있는 구단으로 가고 싶어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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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구단들이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히샬리송을 영입하려고 했지만 토트넘이 원하는 이적료를 맞추지 못해 불발됐다.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들이 제안을 해왔다. 토트넘은 사우디의 제안을 수락했지만 히샬리송이 이적을 거부하면서 무산됐다. 이게 히샬리송의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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