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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나 기자는 "엔히키 영입 경쟁은 이제 막 시작됐다. 인터 밀란, 바이엘 레버쿠젠, 바이에른, 뉴캐슬, 심지어 노팅엄 포레스트까지 모두 브라질 윙어에게 열광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엔히키 영입전이 이제 막 시작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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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엔히키는 친정인 브라질 보타포구로 임대로 돌아갔다. 거기서 1군 경험을 충분히 쌓고 돌아온 후 이번 시즌부터 맹활약하기 시작했다. 29경기 9골 7도움을 기록하면서 마르세유의 차기 에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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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유력 매체나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들은 모두 손흥민의 거취에 대해서 일절 언급하지 않고 있다. 바이에른 같은 경우도, 윙어진 세대교체를 진행하려고 하는데 기존 윙어들보다 나이가 많은 손흥민 영입을 검토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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