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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트랜스퍼는 '울버햄튼은 마테우스 쿠냐 등 핵심 선수들의 이탈 가능성과 함께 산초를 공격진 보강의 귀중한 후보로 보고 있다. 울버햄튼은 선수 판매 수익으로 똑똑한 재투자를 원하고 있다. 산초는 첼시에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제한된 출전 시간과 불안정한 폼으로 기대를 충족시키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다만 산초는 여전히 잠재력이 있고, 울버햄튼은 그를 저렴하게 영입할 수 있다고 믿는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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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과 부진으로 맨유 계획에서 제외된 산초는 지난해 여름 임대 이적을 통해 첼시 유니폼을 입으며 팀을 떠났다. 당초 완전 이적 옵션이 있었끼에 첼시로 완전히 떠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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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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