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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뮐러는 "구단은 다음 시즌에는 나와 재계약을 협상하지 않기로 결정을 내렸다. 이것이 내 개인적인 바람과 일치하지 않더라도 클럽이 신념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집행위원회와 감독위원회가 확실히 가볍게 여기지 않은 이 조치를 존중한다"며 구단에서 자신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한 결정을 따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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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뮐러는 이제 경기력이 많이 떨어졌다. 이번 시즌에는 역할이 완전히 축소됐다. 뮐러는 계속해서 팀에서 뛰고 싶었지만 바이에른은 벤치에만 남아있는 선수에게 거액의 연봉을 지불하기가 어려웠다. 구단에서 연봉 체계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뮐러는 어쩔 수 없이 바이에른을 떠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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