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또 한번 파격 노출을 감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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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옴므걸스는 8일 공식 계정에 제니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제니는 화끈한 노출 패션을 소화해 눈길을 끈다 .그는 상의를 모두 탈의한 채 기형학적인 형태의 소품으로 가슴만 살짝 가린 모습이다. 또 다른 화보에서도 제니는 상의에 카디건만 걸친 노출 패션을 선보였다.
옴므걸스는 "제니는 힘이자 현상이다. 세계적인 아이콘이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 재정의했다. '루비'와 함께 새로운 시대로 당당히 발을 내딛고 있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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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지난달 7일 첫 솔로 정규 앨범 '루비'를 발매, 전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다만 최근 진행된 미국 공연에서는 속옷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의 의상부터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보디수트까지 눈 둘 곳 없는 노출 패션으로 갑론을박이 벌어지기도 했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7월 2025년 월드투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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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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