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해는 최근 부활의 조짐을 보이고 있는 정현, 군 입대 후 처음으로 프로대회에 출전하는 권순우 정윤성과 어머니의 국적을 따라 한국 선수로 활약 중인 제라드 캄파냐 리 등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모두 출전하여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Advertisement
그 외에 올해 마이애미 마스터스 16강에 오른 애덤 월튼(호주·세계 85위), 2023 윔블던 8강 진출자인 크리스토퍼 유뱅크스(미국·세계 117위), 23년 최고랭킹 37위까지 올랐던 에밀 루수부오리(핀란드) 등 네임밸류가 높은 선수들이 대거 출전했다. 24년 호주오픈 주니어 챔피언인 올해 18세의 사카모토 레이(일본)의 플레이를 지켜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다.
Advertisement
대회는 13일 예선 1회전을 시작으로 20일 단복식 결승전까지 8일간 진행된다. 14일 저녁에는 부산오픈 21주년을 자축하며 출전 선수들을 환영하는 만찬회가 허심청에서 열리며 대회 기간 중 선수 사인회와 후원 업체의 할인 행사 등도 있다.
Advertisement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