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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도 인연이 있다. 2011년 전남 드래곤즈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서 맹활약을 펼친 지동원을 전격 영입하면서다. 지동원은 선더랜드에서 주전으로 도약하지 못하면서 EPL 정착에 실패했지만 그대로 맨체스터 시티전 극장골과 같은 추억을 선더랜드 팬들에게 선물해줬다. 2013~2014시즌에는 선더랜드가 기성용을 임대로 데려왔다. 기성용은 그 시즌에 주전으로 활약하면서 좋은 활약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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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종료까지 5경기 남은 가운데, 선더랜드는 리그 4위가 확정적이다. 챔피언십은 1,2위는 곧바로 승격하고, 3~6위는 승격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3위와 6위, 4위와 5위끼리 먼저 대결한 뒤에 승자끼리 또 대결해서 그 승부에서 승리한 팀이 EPL로 승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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