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민정은 준후의 농구대회 출전을 위해 함께 대회장으로 향했다. 이민정은 준후에게 농구를 시키는 이유를 묻자 "일단 본인이 농구를 좋아하고 많은 운동을 시켜봤지만 농구가 날씨 영향을 안 받고 제가 춥지 않게 경기를 즐길 수 있어서 좋다. 준비물도 딱히 없다. 저지만 입고 가면 된다. 저번에 축구 경기가 있던 날 너무 추워서 엄마들 얼굴이 다 갈라졌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민정은 체크인 후 휴식을 취하며 유튜브 제작진에게 "육아를 체험시켜드리는 느낌"이라면서 "가끔 준후 친구들이 집에 오면 엄마들끼리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긴 사람이 커피 사러 나간다. 이어플러그 같은 힐링의 시간이 필요해서다"라며 웃었다. "준후의 에너지가 상당하다"는 말에는 "정말 심하다. 제가 준후를 하루에 2,3개씩 운동시키면 '애 너무 무리하는 거 아니냐'라고 하는데 그걸 안하면 집에 뭔가가 부숴지는 일이 생긴다. 운동을 해서 피곤해야 앉아서 숙제도 한다. 에너지가 남아있으면 애들이 들썩들썩한다. 세상에서 가장 힘든게 저 나이 남자 애들과 다니는 거다"라고 현실 육아 고충을 전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