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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송은 대한민국의 대표 학군, 대치동 학원가로 밥벌이 임장을 떠난다. 복팀에서는 '연예계 대표 슈퍼맘' 방송인 현영이 대표로 출격하며, 덕팀에서는 '영재학교 출신 엄친아' 방송인 허성범 그리고 양세찬이 대표로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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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처럼 생긴 방과 생활 규칙을 살펴보던 허성범이 "코미디언들 코너 짤 때, 갇혀서 하기도 하나요?"라고 묻자, 양세찬은 "아이디어를 캐치할 수 있는 넓고 뚫린 곳으로 간다. 과거 선배들은 나이트클럽에서 아이디어를 짰다고 들었다."라고 말한다. 이에 박나래는 "맞다. 부킹 하면서도 아이디어를 짰다. 실제로 양세형의 '양세바리'가 대박 났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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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은 연희동 부촌가의 매매가를 확인하기 위해 시세 확인용 임장에 돌입한다. 높은 층고와 뻥 뚫린 마당 뷰에 할 말을 잃은 세 사람은 고급스런 인테리어에 "여기서 살고 싶다." "너무 예쁘다" 등 감탄사를 연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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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연희동 키즈' 넉살은 연희동에서는 유명한 빌라가 있다고 소개한 뒤, 나 홀로 임장에 나선다. 넓은 거실과 벽난로, 마당을 보유한 집으로 집을 둘러보던 넉살은 "내가 꿈꾸던 삶이야~ 너무 좋다!"고 연발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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