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친오빠인 강동원과 아들의 투샷을 공개했다.
강수정은 13일 "동원이 외삼촌이 너무 너무 좋다는 울 아들.♥ with uncle Tuna"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수정의 아들이 삼촌의 품에 안겨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와 따뜻한 가족애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강수정의 친오빠는 TV조선의 강동원 앵커로, 방송계에서도 잘 알려진 인물이다.
강수정은 지난 2022년 개인 채널을 통해 "한동안 오빠를 오빠라고 부르지 못한 시절이 있었다. TV조선 기자라서. 지금은 밝히고 있다. 저희 새언니도 채널A 기자다. 둘이 기자 커플이다. 말하지 못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강수정은 2002년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가 2006년 퇴사,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이후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다니는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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