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가 거센 추격 돌풍을 일으켰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지난해 별도 기준 BBQ 매출이 5032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 1위 bhc치킨을 100억원 미만까지 바짝 따라붙는데 성공한 것.
이같은 성적은 전년보다 6.3% 늘어난 기록이다. 더욱이 영업이익은 783억원으로 전년(554억원)보다 41.3%나 늘었다.
BBQ 관계자는 "영업이익은 대형 직영점 매장이 늘어난 덕분"이라며 "광고비와 판매관리비 등 비용도 줄어들면서 수익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반면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지난해 별도 기준 bhc치킨 매출이 512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5356억원) 대비 4.3% 줄어든 수치다.
영업이익은 1337억원으로 전년(1203억원)보다 11.2% 증가하는데 그쳤다.
한편 그 뒤를 이어 4위에 오른 굽네치킨의 작년 매출은 2289억원으로 전년(2479억원)보다 7.7% 줄어든 수채를 기록했다.
단, 영업이익은 133억원으로 전년(83억원)보다 60.2%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82억원으로 전년(52억원)보다 59.3% 증가했다.
이어 60계치킨 가맹본부인 장스푸드와 푸라닭치킨 등을 운영하는 아이더스에프엔비가 이름을 각각 올렸는데, 60계치킨의 작년 매출은 1642억원으로 전년(1501억원)보다 9.4% 늘었다.
아이더스에프엔비의 작년 매출은 1384억원으로 전년(1402억원) 대비 1.3% 감소했다.
또한 노랑통닭 운영사인 노랑푸드의 작년 매출은 1067억원으로 전년(973억원)보다 0 .7% 늘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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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성적은 전년보다 6.3% 늘어난 기록이다. 더욱이 영업이익은 783억원으로 전년(554억원)보다 41.3%나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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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지난해 별도 기준 bhc치킨 매출이 512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5356억원) 대비 4.3% 줄어든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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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 뒤를 이어 4위에 오른 굽네치킨의 작년 매출은 2289억원으로 전년(2479억원)보다 7.7% 줄어든 수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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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60계치킨 가맹본부인 장스푸드와 푸라닭치킨 등을 운영하는 아이더스에프엔비가 이름을 각각 올렸는데, 60계치킨의 작년 매출은 1642억원으로 전년(1501억원)보다 9.4% 늘었다.
또한 노랑통닭 운영사인 노랑푸드의 작년 매출은 1067억원으로 전년(973억원)보다 0 .7% 늘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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