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쇼핑몰 CEO 겸 인플루언서 박현선이 둘째 딸의 성대한 돌잔치 현장을 공개했다.
박현선은 15일 "너무나 아름다웠던 우리 벨라 첫돌. 워커힐에서만 무려 6시간, 이후 3차로 14층까지 달려 새벽 3시 클로징…총 11시간짜리 정성 가득 돌파티였어요"라며 둘째 돌잔치 현장을 공개했다. 비 예보로 갑작스럽게 장소가 바뀌었지만 다행히 성공적으로 돌잔치를 마칠 수 있었다고. 박현선은 "두 번째임에도 불구하고 시행착오가 많았는데…셋째(?) 때는 더 완벽하게 할 수 있는 기회가 오길(?) 바라요. 돌파티 경험 두 번째지만 여전히 배우는 중…셋째(?) 땐 더 완벽하게 할 수 있겠죠? (있으려나….?)"라고 셋째를 예고하기도 했다.
봄과 어울리는 노란색 콘셉트로 돌잔치 현장을 꾸민 박현선. 박현선의 딸도 노란색 드레스를 맞춰 입어 귀여움을 더한다. 박현선은 튜브톱 드레스로 늘씬한 어깨라인을 드러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남편 이필립은 화이트 슈트로 듬직한 피지컬을 자랑해 눈길을 모은다. 2부에서 박현선은 딸과 함께 분홍색 한복을 맞춰 입어 단아한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딸 손에는 열 손가락 모두 돌반지가 끼워져 귀여움을 더했다.
한편, 박현선은 지난 2021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 등의 드라마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이필립은 글로벌 IT 기업 STG 이수동 회장의 아들이기도 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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