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이요원이 이른 결혼의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이요원이 오는 20일 방송하는 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에 출연한다.
예고편 영상에서 이요원은 최화정의 반가운 포옹을 받았다. 또 "왜 이렇게 결혼을 일찍 한 거야"라는 질문에 "하고 싶지도 않았고 늦게 하고 싶었다. 일찍 결혼하면 이혼한다는 얘기도 들었다"고 털어놔 비하인드를 궁금하게 했다.
또 사춘기 딸과의 일화를 언급하며 "원래 공감을 잘 못한다. 딸이 낮잠을 잤는데 머리가 아프다고 하더라"며 "'낮잠을 X자니까 머리가 아프고 나쁜 꿈을 꾸는 거다. 나한테 얘기하지마라'고 해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은 이요원과 영화 '귀신들'에 함께 출연한 배우 강찬희, 김강현도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세 연하♥' 김찬우, 54세에 늦장가 갔는데.."장동건 때문에 결혼식 묻혀" -
기안84, 초심 잃고 자책 "배가 불렀다..도시락 파먹던 시절 기억해야"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식스센스’ 정철민 PD 강제추행 혐의 공판서 눈물 쏟은 피해자..“다른 男 동료와 신체 접촉 없었는데” -
한가인도 충격 받은 'SNL' 촬영 현장 어떻길래…"14시간 촬영 후 멘탈 나가" -
“아빠는 키 작대요~” 조정석, 딸의 순수한 한마디에 상처..♥거미 폭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전현무, 월드컵 중계 앞두고 말실수 연발..."실망했다" 후배 돌직구('사당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2.'5월 기세 미쳤다' 한화, 주말 3연전 싹쓸이 '4연승'…SSG 창단 최다 12연패 수렁 [대전 리뷰]
- 3.19세 꼬마 유격수 울컥 → 어머니·할머니까지 눈물바다! "문책한 거 아냐" 억울한 이강철 감독, 두팔 벌려 해명 [고척포커스]
- 4.[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5."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