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이요원이 이른 결혼의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Advertisement
이요원이 오는 20일 방송하는 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에 출연한다.
예고편 영상에서 이요원은 최화정의 반가운 포옹을 받았다. 또 "왜 이렇게 결혼을 일찍 한 거야"라는 질문에 "하고 싶지도 않았고 늦게 하고 싶었다. 일찍 결혼하면 이혼한다는 얘기도 들었다"고 털어놔 비하인드를 궁금하게 했다.
Advertisement
또 사춘기 딸과의 일화를 언급하며 "원래 공감을 잘 못한다. 딸이 낮잠을 잤는데 머리가 아프다고 하더라"며 "'낮잠을 X자니까 머리가 아프고 나쁜 꿈을 꾸는 거다. 나한테 얘기하지마라'고 해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은 이요원과 영화 '귀신들'에 함께 출연한 배우 강찬희, 김강현도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과즙세연 “유명 배우 두 번 만나..방시혁 기사 뜨고 몰래 팔로우 취소” -
'44kg 감량 후 요요' 김신영,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아침부터 폭식 강렬 등장 ('나혼산')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기러기 아빠' 정형돈, 결국 '돈까스' 재도전 선언 "저 다시 팝니다"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라엘아 안녕" 장영란도 속았다… 홍진경, '붕어빵 딸' 똑 닮은 긴 생머리 리즈 시절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변우석, '유재석 캠프'서 기진맥진 "2박 3일 기억 없다, 정신 없이 지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