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홈 팀 안양은 4-4-2 전형을 꺼냈다. 모따, 마테우스가 전방에 섰고, 채현우, 리영직, 김정현, 야고이 허리진에 포진했다. 강지훈, 토마스, 이창용, 이태희가 포백을 이뤘고, 징계에서 돌아온 김다솔이 골문을 지켰다. 수원FC는 4-3-3으로 맞섰다. 안데르손, 싸박, 루안이 스리톱을 이뤘고, 서재민, 이재원, 윤빛가람이 미드필드를 구성했다. 이용, 이현용, 이지솔, 김태한이 포백을 구성했고, 안준수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
Advertisement
수원FC가 반격했다. 39분 루안이 때른 슈팅을 김다솔이 막아냈다. 싸박이 흐른 볼을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싸박의 3경기 연속골이었다.
Advertisement
후반 5분 안양이 다시 앞서나갔다. 프리킥 상황에서 벽 맞고 흘러나온 볼을 모따가 넘어지며 마무리했다.
Advertisement
이후 안양이 다시 몰아쳤다. 18분 컷백 상황에서 마테우스의 슈팅, 28분 모따의 감아차기 등이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았다. 결국 39분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마테우스가 예리한 오른발 슈팅으로 스코어를 벌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