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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은 19일 오후 4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화성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8라운드에서 3대1로 웃었다. 수원은 4승 2무 2패, 승점 14로 4위로 뛰어올랐다. 화성은 코리아컵 포함 4연패, 5경기 무승의 수렁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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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분 추가골이 나왔다. 이기제가 올린 크로스를 브루노 실바가 헤더로 득점에 성공했다. 추가시간 브루노 실바가 올린 크로스를 달려오던 세라핌이 마무리하며 스코어를 3-0으로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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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은 남은 시간 김지현 김 현 등을 투입하는 등 여유 있는 경기 운영 속 승부를 마무리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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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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