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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과 콜드플레이는 2021년부터 인연을 쌓은 사이다. 2021년 9월 24일 콜드플레이와 방탄소년단은 '마이 유니버스'를 발매했다. 이후 진은 2022년 10월 28일 발표한 솔로 앨범 '디 애스트로넛'을 통해 다시 한번 콜드플레이와 협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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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입양한 수준이다' '이뻐 죽네' '양봉장 차렸다' '조카와 삼촌 느낌'이라는 등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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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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