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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에는 '엄태웅 윤혜진 부부와 엄지온 양에게, 응원합니다! 항상 건강과 사랑이 가득한 행복한 가정되시길 바랍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손편지 카드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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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감동을 받은 윤혜진은 "인사 드리고 싶어요ㅠㅠ"라며 진심 어린 응원을 전한 익명의 누군가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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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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