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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동료와 관객 모두에게 사랑받은 강수연은 5월 어느 날 두통을 호소하며 몇 차례 구토를 한 뒤 잠이 들었다. 코까지 골며 자는 모습에 가족들은 안심했지만, 그는 56세의 젊은 나이로 돌연사하게 된다. 그날 응급실로 실려 온 강수연을 진찰한 당시 주치의는 '뇌동맥류 파열로 인한 뇌출혈'을 원인으로 꼽았다. '닥터 MC' 이낙준은 "강수연 씨의 가족분께서 건강검진 결과지를 제공해 주셨다. 56세에 뇌출혈을 앓을 건강 상태는 아니다"라며 "동맥류가 생겼다고 해서 증상이 있진 않다. '머릿속 시한폭탄'이라 부른다"고 설명했다. 과연 그날 강수연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자세한 전말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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