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마동석이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개봉 앞둔 소감을 전했다.
마동석은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언론·배급 시사회에서 "'범죄도시' 시리즈가 개봉할 때보다 관객들의 반응이 더 궁금하다"라고 했다.
오는 30일 개봉하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이하 '거룩한 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 샤론, 김군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으로, 임대희 감독의 장편 연출 데뷔작이다.
앞서 마동석은 '범죄도시' 시리즈를 통해 국내 시리즈 영화 최초 '트리플 천만' 스코어를 달성했다. 지난 2022년부터 4년 연속 봄 극장가를 찾아온 그는 "'범죄도시' 시리즈가 봄에 개봉하면서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평생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다. 이번 영화는 잘 모르겠다. 처음 시도해 본 장르여서 그런지, '범죄도시' 시리즈 때보다 관객들의 반응이 궁금하다. 저희가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서 많은 관객들이 극장에 찾아와 주셨으면 좋겠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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