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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는 EPL 승격이 확정된 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경기장 안팎에서 오랜 시간 동안 헌신적으로 노력한 끝에 드디어 EPL로 복귀한다. 다니엘 파르케 감독과 선수들은 이번 시즌 내내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줬고, 리즈 역사에 이름을 남길 자격이 충분하다. 우리의 훌륭한 서포터가 없었다면 우리는 이 자리에 있지 못했을 것이다. EPL은 리즈가 있어야 할 곳이며, 우리의 목표는 그곳에서 장기적인 입지를 구축하는 것이다"며 승격 축하 메시지를 선수단과 팬들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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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토마 카오루를 제외하면 이번 시즌 일본 국가대표 선수들이 EPL에서 활약이 부족한 가운데, 일본의 새로운 희망으로 다나카가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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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식 기자 rlaeotlr202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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