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일본 축구전문매체 사카히효(축구비평)는 23일 '장거리 이동 지원을 위한 J리그의 배려가 돋보였다'며 전세기 이동 풍경을 전했다. 매체는 '가와사키는 해외 원정 역대 최다인 197개의 짐을 싣고 이동했다. 짐 안에는 장비 외에 식재료까지 포함돼 있다. (전세기 이동으로) 일반 비행기를 이용할 때보다 더 많은 물자를 실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 '두 팀 선수 대부분이 비즈니스석을 이용했으나, 그러지 못한 선수와 스태프도 3인석을 홀로 이용하도록 해 숙면을 취할 수 있게 했다. 일반 항공기에 탑재되지 않는 두껍고 큰 담요를 준비해 이동 피로를 줄일 수 있도록 했다'며 '이륙 시엔 기장으로부터 ACLE 파이널 진출 축하 멘트가 흘러 나왔고, 비행 내내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조명을 낮췄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가와사키 구단은 SNS를 통해 '일본에서 사우디까지 요코하마와 함께 전세기로 이동한다. J리그가 ACLE 파이널을 위해 전세기를 마련해주셨다'며 '협조해주신 J리그 관계자 및 각 클럽의 강력한 지원에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