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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생 비르츠는 2019~2020시즌 레버쿠젠 1군에 데뷔한 뒤 팀의 핵심으로 성장했다. 부상 아픔도 딛고 에이스로 거듭났다. 2023~2024시즌엔 독일 분데스리가 32경기에서 11골-11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비르츠는 2023~2024시즌 모든 대회에서 49경기를 소화했다. 18골-20도움을 남겼다. 올 시즌도 독일 분데스리가 27경기에서 9골-10도움을 기록했다. 다만, 그는 부상으로 잠시 이탈했다. 지난달 10일, 레버쿠젠은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비르츠가 부상으로 이탈했다. 당분간 비르츠를 기용할 수 없다. 오른쪽 발목 인대 부상이다. 검사를 통해 밝혀졌으며, 몇 주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고 발표했다. 그는 재활을 마치고 최근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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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리안풋볼웍스는 '비르츠가 바이에른 뮌헨으로 가는 것이 논리적인 다음 단계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몇 가지 문제가 있다. 비르츠와 자말 무시알라는 같은 포지션에서 뛰고 있다. 빈센트 콤파니 감독은 알론소 감독 만큼 유연한 모습을 보이지 못할 수 있다는 생각이 있다. 또한, 맨시티는 비르츠가 명성을 더 쌓을 수 있는 큰 플랫폼을 제공한다. 포지션을 경쟁할 필요가 없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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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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