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포르트1도 '많은 팬들은 케인의 이른 이적을 우려하고 있다. 여러 보도에 따르면 케인은 바이아웃 조항을 갖고 있으며, 이르면 2026년에 팀을 떠날 수 있다. 케인의 가능한 목표로는 EPL 복귀가 언급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케인의 무관 행보는 지난 시즌 바이에른 유니폼을 입은 첫 시즌에도 큰 관심을 받았다. 당시 케인은 우승에 대한 열망을 이루기 위해 친정팀 토트넘을 떠나 바이에른으로 향했다. 리그 11연패와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 후보 등 여러 조건을 갖춘 바이에른이기에 케인이 이번 이적으로 우승에 대한 한을 풀 것이라고 예상됐다.
Advertisement
절치부심한 케인은 올 시즌 드디어 첫 트로피를 앞두고 있다. 리그에서 꾸준한 득점과 함께 팀의 우승에 일조했고, 드디어 그간 토트넘을 떠난 선수들이 누렸던 '탈트넘 효과'의 주인공이 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영국의 텔레그라프는 지난 3월 케인이 2023년 토트넘을 떠나 뮌헨으로 이적해 4년 계약을 맺을 당시 연도별로 바이아웃(특정 금액이 지불되면 선수가 이적 여부를 결정지을 수 있는 조항) 금액이 줄어드는 옵션에 합의했음을 밝혔다. 해당 금액은 현재 6700만 파운드(약 1260억원)가 적용되고, 내년 겨울에는 5400만 파운드(약 1020억원)까지 낮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의 트라이벌풋볼은 '바이에른은 케인의 EPL 복귀를 막지 않을 것이라 알려졌다. 리버풀, 첼시, 맨유가 케인에게 관심을 갖고 있고, 케인은 이번 여름 EPL로 복귀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케인의 복귀가 성사된다면 올여름 EPL을 가장 뜨겁게 달굴 이적임은 분명해 보인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일본 쇼트트랙 대참사, 에이스 대국민 사과 “죄송합니다, 허무하게 끝났네요” 이틀 연속 눈물→“실력 부족” 인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