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조 감독은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대표팀을 지도하며 금메달을 안겼다. 2019년 남자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세계남자핸드볼선수권대회에 남북단일팀을 이끌고 참가하기도 했다. 국내 무대에서는 국군체육부대 상무피닉스를 이끌며 경험을 쌓아왔다. 전술적 완성도와 젊은 선수 발굴에 강점을 보유한 지도자라고 알려져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조 감독을 보좌할 코치로는 박성립 전 남자 주니어 대표팀 감독이 선임됐다. 다수의 지도 경력이 있는 박 신임 코치는 2019~2020시즌 SK슈가글라이더즈 감독으로 팀을 이끌며 지도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조 감독과 박 코치는 4월 말 선수 선발을 마무리하고, 5월 중 남자대표팀을 이끌고 진천선수촌에 입촌 할 예정이다. 이후 집중 훈련에 돌입하며 새롭게 출항하는 대표팀의 전력을 다듬을 계획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