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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풋볼인사이더는 28일 축구 재정 전문가 스테판 보르손의 발언을 인용해 이들의 매각 가능성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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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손은 "확실히 많은 돈이 들어갔다. 이 계약들은 선수들의 몸 상태에 전적으로 달려 있다. 반다이크와 살라가 이번 시즌 수준을 유지하고 건강을 유지한다면, 가성비가 좋은 편"이라면서도 "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가치가 떨어지게 된다. 특히 살라의 경우, 만약 1년 뒤 기대에 못 미친다면 그는 사우디로 갈 수도 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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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반다이크의 새 계약은 성과에 따른 보너스를 포함해 주급이 최대 40만 파운드(7억6000만원)에 이를 수 있다. 2년 동안 총 4200만 파운드(약 800억원) 규모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누녜스는 최근 출전 시간이 크게 줄었으며, 아르네 슬롯 리버풀 감독이 더이상 누녜스를 신뢰하지 않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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