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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로는 뜨거운 감자다. 그는 최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레알 마드리드 등 스페인 복수 팀의 관심을 받았다. 로메로도 최근 TyC 스포츠의 인터뷰를 통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뛰어보고 싶다. 내가 뛰어보지 못한 곳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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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퍼스웹은 '로메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제안을 승낙했다는 보도에도 거래 성사까지는 아직 해야 할 일이 많다. 토트넘과 이적료를 합의해야 한다. 토트넘의 로메로 평가액이 5000만~6000만 파운드에 달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그 가격표를 충족하지 못하면 보내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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