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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를 거치며 주중 61%, 주말 54% 정도 수직 상승한 그린피는 내려올 줄 모른다. 여기에 카트피와 캐디피도 인상되며 골퍼들의 부담이 늘었다. 코로나가 종식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린피는 내려가지 않는 것이 현실. 골프장을 찾는 발걸음이 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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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 인력난과 거리 측정기 등 첨단 골프 용품 도움 속에 골프장이 아닌 고객 입장에서 캐디 의존도가 점차 커지고 있다. 자연스레 노캐디(셀프) 라운드가 큰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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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링스CC는 전 라운드 노캐디 라운드를 운영 중이며, 패키지의 경우 2~4인도 이용 가능하다.
강원도 블랙밸리CC는 주중19만원부터, 동강시스타CC는 주중 20만원부터, 오투리조트는 주중 22만원부터, 경남 거창군 클럽디 거창은 주중 22만 3천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엑스골프(XGOLF) 관계자는 "각 지역 이색 골프장을 5월 10만원~20만원대에 1박2일 패키지로 즐겨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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