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좌익수)-르윈 디아즈(1루수)-김영웅(지명타자)-이재현(유격수)-강민호(포수)-류지혁(3루수)-양도근(2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8회말 SSG는 최지훈의 볼넷과 최준우의 안타로 무사 1,2루로 추격 발판을 마련했다. 맥브룸 타석에서 최상민을 내는 강수를 뒀지만, 두 차례 번트 실패 뒤 삼진으로 돌아섰고, 한유섬의 땅볼로 2사 3루가 됐다. 결국 SSG는 8회말 기회도 살리지 못했다.
다시 한 번 위기를 넘긴 삼성은 9회초 쐐기점을 냈다. 선두타자 류지혁이 안타를 쳤고, 양도근의 희생번트에 이어 김헌곤의 진루타가 나왔다. 김성윤의 적시타로 삼성은 3-1로 달아났다.
SSG는 화이트 이후 이로운(1이닝 무실점)-김민(1이닝 무실점)-노경은(1이닝 1실점)-한두솔(1이닝 1실점)이 등판했다.
인천=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