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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초 오거스타내셔널골프클럽에서 열린 제89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극적으로 우승, 역대 6번재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게 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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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유독 마스터스에서 약했다. 그랜드슬램이라는 목표를 위해, 무려 11년의 시간을 압박감 속에 살았다. 이번 대회 우승도 쉽지 않았다. 저스틴 로즈와의 연장 승부, 멘탈적으로 크게 흔들릴 수 있었지만 맥길로이는 어렵게 찾아온 기회에서 역사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맥길로이는 그린에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렸다. 많은 사람들이 그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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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은 "한 해 두 번의 커리어 그랜드슬램이 달성된다는 건, 골프에 엄청난 일이 될 것이다. 스피스는 골프를 대표하는 선수다. 맥길로이가 해내는 것을 봤으니, 스피스가 PGA챔피언십에서 같은 기록을 이룰 수 있는데 큰 동기부여가 될 거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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