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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차헤스는 '맨유는 리옹의 라얀 체르키 영입에 주목하고 있으며, 다음 시즌에 그를 팀에 데려오겠다는 의지가 확고하다. 체르키는 그의 능력을 리그1에서 입증했으며, 나이에 비해 뛰어난 세련된 재능을 갖고 있다. 리옹은 그를 잡고자 하지만, 이적을 막을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맨유는 그를 위해 상당한 투자를 할 것이라 알려졌으며, 체르키가 맨유에서 새로운 수준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체르키 또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로의 도전에 기꺼이 나설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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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키도 후보에 올랐다. 2003년생의 유망주 체르키는 지난 2019년 올랭피크 리옹 유소년팀을 거쳐 프로에 데뷔했다. 데뷔 당시 탄탄한 기술과 밸런스를 활용한 드리블로 엄청나게 주목받았다. 양발을 모두 활용하는 능력과 수비를 휘젓는 드리블은 프랑스 릴에서 잠재력을 폭발시킨 에덴 아자르와 비견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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