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송인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아들 결혼 시키기에 돌입했다.
Advertisement
5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올해 34세가 된 아들 김동영의 결혼을 의뢰하고자 나선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출연했다.
김학래 임미숙 부부는 아들이 결혼 생각이 전혀 없다고 걱정했지만, 정작 김동영은 "전 아직 조금 멀었다고 생각한다. 결혼에 대한 생각보다 제가 더 중요하다. 나를 위한 시간, 투자, 사업이 더 1순위였던 것 같다"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김학래는 '예쁘고 마음씨 좋은 사람'을 며느리 조건으로 꼽았지만, 임미숙은 김학래의 조건이 까다롭다고 폭로했다. 임미숙은 "스펙이 좋아야 한다고 했다. 의사 좋다고 하지 않았나. 피부과 의사면 눈도 올리고 거상 수술도 할 수 있다며 의사 좋다고 하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김학래는 "돈 잘 벌면 더 좋다"고 고백했고, 이용식은 '도대체 얼마가 필요하나'고 물었다. 이에 김학래는 "최소 2억 이상"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날벼락! '부상병동' 삼성 악령 되살아나나? 김성윤→이재현 통증으로 잇따라 교체 "병원 검진 예정" [수원체크]
- 2.'왜 이럴까' KIA 151㎞ 에이스, 또 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고작 2G 4⅔이닝, 답답하네
- 3.'이호재 PK 결승골'→'수적 우위' 포항 2연승, '디오고 퇴장'→'이창근 선방쇼' 대전 1-0 제압…강원, 광주 3-0 누르고 '시즌 첫 승'
- 4.늙지도 않아! 43세 '퉁어게인' 135m 초대형+최고령 아치 → '15타수 무안타' 강민호 2타점 2안타 [수원현장]
- 5.확 달라진 강민호, 15타수 무안타 → 결승타 포함 3안타 4타점 대변신…'디아즈+최형우 홈런' 삼성, KT 연파하며 4연승 질주 [수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