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매체는 '알 나스르 유소년 팀에서 활약 중인 크리스티아누 주니어는 이번에 조앙 산투스 감독의 부름을 받으며 처음으로 포르투갈 연병별 대표팀 유니폼을 입게 됐다. 포르투갈은 대회에서 일본(13일), 그리스(14일), 잉글랜드(16일)와 차례로 맞붙으며, 마지막 경기에서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대와 한 차례 더 맞붙게 된다'고 설명했다. 포르투갈 축구협회에서도 발표가 나왔다.
Advertisement
호날두 아들이라서 그런지 아빠처럼 공격수 포지션을 맡고 있다. 속도도 빠르며 골 결정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직 15살밖에 되지 않았지만 연령별 대표팀에 뽑힌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잠재력이 있다고 증명된 셈. 호날두 아들이 호날두처럼 초대형 슈퍼스타로 성장할 수 있을지는 계속해서 주목을 받을 것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