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각 도시마다 무대 구성은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는 세심한 큐시트로 구성됐다. '위' '틱택' '러펌펌' '엑셀' '스케치' 등 대표곡들은 에잇턴이 걸어온 흔적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Mnet '로드 투 킹덤 : 에이스 오브 에이스' 하이라이트 메들리, 스페셜 유닛 무대 등 에잇턴의 매력을 응축한 개성 있는 공연들 또한 색다른 감동을 선사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번 미주 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넓힌 에잇턴은 유럽으로 활동 무대를 확장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매 무대 업그레이드되는 역량으로 팬덤을 놀라게 하고 있는 만큼 유럽에서도 보여줄 에잇턴의 글로벌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