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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국가대표이면서 많은 경험을 한 코망은 현재 바이에른 뮌헨에서 확실한 주전 자리를 보장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여름 이적이 타당한 선택지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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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폴크는 "코망 측은 여전히 '빅6' 클럽들, 예를 들어 리버풀과 같은 팀이 해당 포지션을 찾고 있는지 확인하고자 한다"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시 이전에 코망에게 관심을 가졌던 클럽으로 현재로선 구체적인 협상이 없지만, 여러 구단에 접촉하며 가능성을 타진 중"이라고 주장했다.
토트넘으로 이적한다면 손흥민과 왼쪽 측면 주전 자리를 두고 경쟁해야 한다. 30대에 접어든 손흥민인 만큼 코망에게 자리를 내줄 가능성이 크다. 코망 입장에서는 꾸준한 출전 기회를 보장 받을 수 있는 좋은 선택지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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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래시포드와 안토니를 1월에 임대 보내면서 측면 자원이 부족해졌고, 선택지를 가릴 여유가 없는게 현실이다. 이 역시 토트넘과 유사하게 코망이 주전 자리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팀으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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